
24시간 설렁탕 전문 외식 브랜드 ‘서울깍두기’가 지역 아동들을 매장으로 직접 초대해 영양 가득한 한 끼를 선물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서울깍두기는 지난 9월 20일(일) 점심, ‘서울깍두기 신논현점’에서 아동복지시설 ‘강남드림빌’ 소속 아동 및 관계자 총 43명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창 자라나는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과 영양을 챙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신논현점에는 미취학 아동부터 초·중·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아이들이 방문해 오랜 시간 정성껏 우려낸 깊고 진한 사골 육수의 설렁탕으로 몸보신을 했다. 특히 아이들은 든든한 고기와 국물은 물론, 새콤달콤하게 익은 깍두기와 고소하고 신선한 겉절이를 곁들이며 큰 호응을 보였다.

행사가 열린 서울깍두기 신논현점은 약 70명까지 수용 가능한 쾌적하고 넓은 매장 공간을 갖추고 있어 40명이 넘는 단체 인원이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었다.
서울깍두기의 나눔 행보는 이번 한 번에 그치지 않고 릴레이로 이어진다. 서울깍두기는 오는 10월 ‘서울깍두기 강남역삼점’에서도 아동들을 위한 식사 나눔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식사를 대접하는 것을 브랜드의 최종 목표로 삼고 있다.
서울깍두기는 그동안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CSR)을 통해 지역사회와 따뜻한 동행을 이어왔다. 2024년부터 광주 신애원과 애육원에 매월 1회 설렁탕, 깍두기, 만두 등을 정기 후원하고 있으며, 지자체 취약계층을 위한 밀키트 기부(광주 동구청 100만 원 상당, 광주 서구청 195만 원 상당) 및 연말 문화상품권 전달 등 꾸준한 나눔 문화를 실천해 오고 있다.

현재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전남광주지회 수석부회장으로도 활동 중인 서울깍두기 김홍주 대표는 “아이들이 정성껏 끓여낸 든든한 설렁탕 한 그릇을 맛있게 비우고 활짝 웃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서울깍두기가 외식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고객과 지역사회의 사랑 덕분인 만큼,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우리 아이들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24시간 깊은 맛을 전하는 서울깍두기는 안정적인 조리 시스템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식 홈페이지(www.서깍.com)를 통해 가맹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며 전국적인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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